| 제목 | 앵커사업단, 2026 혁신성과·도전 지역혁신사례 경진대회서 대상 ‘교육부장관상’ 수상 | ||||
|---|---|---|---|---|---|
| 작성자 | 홍보실 | 조회수 | 176 | 날짜 | 2026-10-08 |
| 첨부파일 |
|
||||
|
- 서울 동북권 디지털 바이오 시티(S-DBC) 기반 AI×Bio 지산학연병 협력모델 제안
앵커(ANCHOR)사업단이 ‘2026 산학연협력 EXPO’에서 「2026 앵커 혁신성과·도전 지역혁신사례 경진대회」 도전사례 분야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초광역 협업 분야 장려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이번 사례는 ‘한계를 넘은 지·산·학·연·병 초근접 융합 – 서울 동북권 디지털 바이오 시티(S-DBC) 거점화 생태계 구축’으로, 서울과기대가 보유한 AI·반도체·로봇 등 공학 분야 역량을 첨단바이오·의료 분야와 융합하고, 지역 공공의료·연구기관 및 바이오산업 생태계와 연계해 서울 동북권의 AI×BIO 산학협력 거점 조성에 나선 도전적 시도를 높이 평가받았다.
서울과기대는 의과대학이나 부속병원이 없는 대학임에도, 인접한 원자력의학원 및 원자력병원과의 초근접 협력체계를 구축해 의료·바이오 인프라를 연계한 교육·연구·사업화·지역 거버넌스의 전주기 협력모델을 실현하고 있다. 공동 운영 의과학대학원을 기반으로 인재를 양성하고, 바이오메디컬학과 신설과 앵커사업단 주도의 AI×BIO 산학연공동기술개발과제 수행 등을 통해 인력양성과 연구역량도 단계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공학 중심 대학이 지역 공공의료·연구 인프라와의 협력만으로 첨단바이오·디지털헬스 분야로 도약한 재현 가능한 지역혁신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김동환 총장은 “이번 수상은 서울과기대가 의과대학이나 부속병원 없이도 지역의 공공의료·연구 인프라와 협력해 첨단바이오 분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서울과기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산업계와 함께 서울 동북권을 AI×BIO 혁신의 거점으로 만들어 나아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호 앵커사업단장은 “지·산·학·연·병이 각자의 역할과 인프라를 공유하며 만들어 온 협력의 결과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교육·연구·사업화가 선순환하는 지역혁신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해, 우리 대학의 선도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
이전 내용이 없습니다.